청약
신혼부부 특별공급 가점 기준 개편
개편 추진 중2026년 8월 23일 기준
한 줄 요약
배우자 청약통장 가입기간 합산 인정, 부부 중복청약 허용, 맞벌이 소득기준 상향 등 순차 시행 중
왜 이 개편과제가 나왔나요
신혼특공은 혼인기간 산정 방식 때문에 일찍 결혼한 부부일수록 가점에서 불리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. 이 문제 자체(혼인기간 가점 산정 방식 개편)는 2026년 8월 23일 기준 구체안이 나오지 않았지만, 같은 시기 관련된 다른 신혼특공 완화 조치들은 이미 일부 시행됐거나 시행 중입니다.
개편 전 / 후 비교
개편 전
배우자의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가점에 반영되지 않았고, 부부가 각각 중복으로 청약통장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. 행복주택 맞벌이 소득기준은 130%, 신혼특공 맞벌이 소득기준은 연 1억 2,000만원 수준이었습니다.
개편 후(또는 추진 방향)
배우자의 청약통장 가입기간 점수 중 최대 50%(최대 3점)를 본인 점수에 합산할 수 있게 됐고, 부부가 각각 중복청약도 가능해졌습니다. 맞벌이 소득기준은 신혼특공 기준 연 1억 6,000만원, 행복주택 기준 160%로 상향됐고, 다자녀 특공 인정 기준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됐습니다. 다만 혼인기간이 짧을수록 불리했던 가점 산정 방식 자체의 개편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
진행상태 / 예상 시행시기
청약통장 합산, 맞벌이 소득기준 상향 등은 순차적으로 시행 중이며, 혼인기간 가점 산정 방식 개편은 검토 단계로 시행일 미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