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인신고 할까? 총정리
대출

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

시행 확정/시행됨2026년 8월 23일 기준

한 줄 요약

부부합산 8,500만원 또는 1인 7,000만원 이하로 병행 인정, 가산금리 0.3%p→0.15%p 완화

왜 이 개편과제가 나왔나요

보금자리론도 디딤돌대출과 같은 구조의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. 결혼 전 승인받은 전세대출이 혼인신고 후 부부합산 소득이 기준을 초과하면 가산금리가 붙는 등, 혼인신고 시점에 따라 불이익이 갈리는 사례가 지적됐습니다.

개편 전 / 후 비교

개편 전

부부합산 소득 기준을 넘으면 대출이 아예 막히거나, 기준 초과분에 대해 가산금리(연 0.3%p)가 부과됨.

개편 후(또는 추진 방향)

부부 중 1명의 개인 소득이 7,000만원 이하이면 부부합산 기준을 넘더라도 보금자리론 이용을 허용. 기준 초과 시 붙는 가산금리도 0.3%p에서 0.15%p로 완화.

진행상태 / 예상 시행시기

2026년 8월 13일 대책에서 확정 발표. 금융위원회가 2026년 10월까지 관련 내규 개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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